[전일 마감] 카뱅 상장일 상한가마감…금융대장주 등극

전 거래일(8월 6일) 마감 시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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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급>

# 코스피

- 개인 : 1,918억 원 매수

- 외국인 : 513억 원 매수

- 기관 : 2,335억 원 매도

# 코스닥

- 개인 : 1,092억 원 매수

- 외국인 : 266억 원 매도

- 기관 : 701억 원 매도



<업종별 흐름>

# 코스피 : 의약품업(+2.74%) / 기계업(+1.04%) / 은행업(+0.97%)

# 코스닥 : 인터넷업(+2.01%) / 기타 제조업(+1.99%) / 종이·목재업(+1.08%)



<원달러 환율>

전일 대비 0.5원 내린 달러당 1143.0원 마감



시장은 약간의 조정이 나왔지만, 8월 증시 출발이 좋아서 전체적인 흐름 역시 양호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계속 말씀드린 대로 시장이 쭉쭉 올라가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중간중간 조정을 받으면서 완만하게 상승하는 장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시장을 볼 때 특히 중요한 것이 삼성전자입니다.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보는 시각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외국인 매수, 이재용 부회장 사면, 주가가 악재를 선반영 했다, 폴더블폰 등 기대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특히 비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시각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삼성전자의 5나노 수율이 2~30% 정도밖에 안되면서 부진했는데, 최근 수율이 5~60%까지 오르면서 개선이 되었습니다. 이렇게 되면 비메모리와 파운드리 실적 개선을 기대해볼 수 있는데요, 특히 비메모리 반도체와 파운드리 부분은 PER을 상승시키는 요소입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부진했지만, 방향성은 분명히 좋아지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면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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