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는 건가 보다
by
홍시
Sep 9. 2025
더 이상
연락이 기다려지지 않는다
더 이상
만남이 기대되지 않는다
설렘도 편안함도 느껴지지 않는
무미건조한 눈빛
내가 그렇듯
너도 그렇겠지
이렇게
헤어지는 건가 보다
keyword
건조
눈빛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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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만 하는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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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음
09
헤어지는 건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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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착각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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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없던 시
온전치 못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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