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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송목
한 가지 선택만으로 살기엔 인생이 너무 짧은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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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밤이 있으면 낮이 있듯이, 슬픔만큼 행복한 삶도 존재할 거라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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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
나와 당신을 위로하고-나와 당신이 성장하길 바라며 시집<너라는의미 너라는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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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and Scala
Roland Scala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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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조
배설합니다. 어수선한 글을. 그래서 스스로를 알아갑니다. 먹고, 자고, 싸는 것처럼. 그렇게 살아 있다고 증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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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
치과의사가 되기 위해 30년을 열심히만 살아왔다. 어느 날 돌아보니, 사랑스러운 두 아들과, 최고로 힘든 결혼생활을 안겨준 남편과 살고 있다. 글을 쓰면서 매일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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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양
소설 <레스토랑 만테까레는 오픈중> 에세이 <내가 좋아하는 사람도 나를 좋아했으면>의 작가. 우연양의 이름으로 글을 쓰고, 김동진이란 이름으로 요리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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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뿐인숲
오늘 치열했다면 내일은 그뿐이라 믿는 사람. 편집하고 글 쓰며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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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니
12년차 컨텐츠 마케터. 먹고 살기의 어려움, 여행 에세이, 그리고 결혼생활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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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ssine
글쓰는 뚜벅이 알레씨네입니다. alessinepar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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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
종종 마음의 글을 또박또박 적고 싶은 날, 글이 조금은 쉬이 쓰이는 날 쓰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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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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