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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쌤
혼란으로 가득한 사십대를 씩씩하게 살아갑니다. 나아가는 길에 한걸음이라도 도움이 되는 글을 읽고 쓰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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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와 그림이야기
밑빠진 독같은 결핍감을 채우는 데 인생1막을 다 써버렸어요. 일단락된 과거를 수용하고 두번째 직업과 연애중입니다. 근현대 작가들에 대해 글을 쓰며 얻은 위로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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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성
은퇴한 교수로, 한국, 미국, 일본 등 세계 속에서 생활하고 가르치고 연구한 경험과 지식을 공유합니다. 일본대학, 국제논문쓰기, 거제의 삶과 기타 다양한 생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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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
그냥 고되고 힘든 것이 삶이라고 생각하면 좀 견딜만 합니다. 견디다보면 걷게되고 걷다보면 노래도 간간히 부를 수 있을 거라고. 그것도 괜찮다고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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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햇살
이글 저글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공저시집 '바람은 그저 자리를 내어 줄 뿐입니다' 에세이 '딱 하루만 사는 인생' 전자책 '찰칵! 디카시 공모전 도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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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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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화
의미있고 아름다운 삶을 추구하는 지적인 낙천주의자. 전교1등,학생회장 자녀들을 명문대 보내고 글쓰기 시작. 30여년 이어온 자원봉사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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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go round
마음이 일렁이고 머릿속이 복잡할 때. 그리고 자꾸 다 포기하고 싶어질 때. 지금 이 순간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 적어 내려가보는, 좋아하는 것들의 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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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민
일상 속 깨달음과 일상에세이, 그리고 하늘과 함께 한 시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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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킴
숏폼과 유튜브 끊기가 대세라지만, 저처럼 유튜브랑 틱톡으로 먹고 사는 사람도 있죠. 디지털 콘텐츠 공급의 최전선에서 보고 느낀 대중의 심리, 유행의 흐름을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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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일상의 감정을 창작의 언어로 담아내는 시인. 순간의 흔적을 시로 남기며, 독자와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창작하는 데에 가치를 두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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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리
연대 영문과 나와 뜬금없이 제주 시골에서 게스트하우스 운영하는 스물여덟 여자의 상큼하고 시큼한 삶. 영양가 있는 이야기보다 진정성있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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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현
이미지와 텍스트로 콘텐츠를 만드는 사람. 궁금한 건 두들기고 모르는 건 부딪쳐 봅니다. 선한 영향력의 힘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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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희
쿠키뉴스 칼럼니스트, 저서<최금희의 그림 읽기> 영등포문화원, 서울시 50플러스 강사, 도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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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wa Young Lee
Hwa Young Lee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A lady with a good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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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프레쉬
나만의 속도와 방향으로 지속가능하게 일과 삶을 만들어가는 'Work IN Life', 워라인을 실현중입니다. 기획하고 글을 쓰고 창고살롱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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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상믿
<오십의 태도>출간작가. 말하는 대로 상상한 대로 믿는 그대로 이루어지는 멋진 삶! 지금 여기에서 행복이 삶의 모토이며 오늘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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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고 읽고 쓰는 사람
프리랜서 방송진행자 겸 스피치 강사로 살며 이런저런 글들을 읽고 씁니다. 그러다 보니 내 이야기도 쓰고 싶어졌어요.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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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랄맘
사랑해 소중해 감사해 정말로 사소감정 발랄맘의 꿈꾸는 일기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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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연화
1. 희귀 난치성 둘째 아이와 평범한 큰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장애와 비 장애 사이에서 어색하지만 평범함을 잃지 않기 위해 열심히 살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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