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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굽는 계란빵
노릇노릇한 계란빵처럼 따뜻한 이야기를 굽습니다. 고소하게 익은 계란빵을 한 입 먹으면 마음까지 따뜻해 지듯, 읽으면 읽을수록 따뜻하고 든든해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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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에너지 옥랑
3년차 귀촌러이자 세아이의 엄마. 별이 보이는 양양에서 진정한 나를 찾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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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진주
글을 쓰는 일은 나를 돌보는 일이다. AI 기술 발전으로 작가들의 불안이 커져도. 결국 문장의 체온은 사람에게서 나온다. 나는 오늘도 나의 언어로, 나의 진심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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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엄마여서 행복한 사람. 대학에서 강의와 상담 현장에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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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다
인생이 뜻대로 잘 풀리지 않았지만 덕분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남다른 인생 이야기와 스쳐지나가는 생각을 진솔하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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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자
나를 찾기 위한 글쓰기 여행 중입니다. 제 글만으로는 브런치를 못 채울 것 같아 가족을 끌어들이고 있습니다. 2006년생 매거진은 2006년생인 저의 큰 아이 편노가 직접 쓴 시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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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미인 앨리
그림책을 좋아하며 글 쓰는 남다른 그림책 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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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호수
전 국어교사. <안녕, 나의 한옥집> 2021년 11월 출간. 2022년 11월 <오토바이 타는 여자> 출간. <밤호수의 에세이클럽> 6기 진행중! 미국 메릴랜드주 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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