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8
명
닫기
팔로잉
38
명
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팔로우
김경림
김경림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레스피아에서 선녀를 만나다 저자 이승해시인 입니다
이승해의 브런치입니다. 감성으로 사진과 글 시와 시조 산문 를 씁니다
팔로우
김비주
김비주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시를 좋아하던 애독자가 40년이 지나서 시인이 되었어요. 시를 만나는 순간을 시로 기록하고 싶어요.
팔로우
바람
높은 산보다 평탄한 숲길이 더 좋은 나이가 되었지만 여전히 날 가슴 뛰게 하는 일과 사람을 찾으며 자연 속에서 바람처럼 살고 싶은 방랑자
팔로우
패셔니스타
20년 차 1인 영어학원 원장, 천방지축 빵점 엄마의 살림 육아 도전기
팔로우
말상믿
<오십의 태도>출간작가. 말하는 대로 상상한 대로 믿는 그대로 이루어지는 멋진 삶! 지금 여기에서 행복이 삶의 모토이며 오늘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하는 삶을 실천,
팔로우
은후
쓰고 나누며 함께 성장하는 사람. 이성보다는 감수성이 좀 있어 아름다운 문장을 꿈꿉니다. 글 이력은 짧습니다. 길게 잇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주현
시인. 출간작가. 시와 동화를 씁니다. 세상의 모든 '사랑'을 담아 글을 짓고, 영상을 엮고, 이야기를 건넵니다.
팔로우
스위스진아쌤
스위스에서 소소한 행복 발견 중. 전직 1인 기업, 현직 영문에디터.
팔로우
어나더씽킹
3년 반 베를린에 거주하다 귀국했습니다. 10대인 아들을 키우며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는 행복한 교육을 연구합니다. 엄마표 토론 콘텐츠를 제작하고 글쓰기와 강의를 합니다.
팔로우
햇살나무
작가 정글에서 햇살나무로 필명을 바꾸겠습니다. 우거지고 습한 정글 보다는 먼지마저 환히 비치는 햇살아래 선 나무 한그루 같은 글을 써나가고 싶습니다.
팔로우
박상희
여자로 40이라는 숫자,무언가 새롭게 시작하기 어려운 나이, 브랜드로 살아가고자 하는 사람들을 돕는 일을 하고자 브랜딩을 하는 일로 창업한 워킹맘이다.
팔로우
영글음
깃털처럼 사뿐히 흔들리다 화살처럼 날카롭게 내리꽂는 글을 추구합니다. 영국 스코틀랜드에 살아요.
팔로우
윤상필
윤상필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션샤인
제 삶의 화두는 "지속가능성" 입니다.
팔로우
최소희
김대성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팔로우
지혜지
이 또한 지나가리라
팔로우
김현정
23년은 국어·논술 강사로, 지난 4년은 운영자 겸 직원으로 사업을 하였고, 현재는 ‘나는, 나로 살고 싶다“여정 중인, 글 쓰면서 살고 싶은 프리랜서입니다.
팔로우
권유은
권순영에서 권유은으로 개명했답니다. 이쁜 새 이름으로 불러주세요~ :)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