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슷한 듯 다른 연상연하 신혼부부의 티키타카
[너는 찰순대, 나는 피순대 5- 주말드라마]
복희: 자기야
그 주말 드라마 끝나서 너무 슬프다..
도치: 자기
그 남자 배우 좋아하는구나?
복희: 자기 닮아서 멋있더라구!
이제 무슨 재미로 주말 기다리지..?
도치: 근데 자기야,,
우리도 주말 부부다?
부드러우면서도 단단한 삶을 희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