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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만
레게 음악을 하고 있는 리치만입니다. 음악뿐만 아니라 글로도 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가사로 담지 못한 세세한 감정과 이야기를 브런치를 통해 더 깊고 부드럽게 풀어가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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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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