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아임버터
저는 14년차 방송 작가이자, 작은 디저트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글 굽는 제빵사’입니다. 갓 구워낸 빵처럼 포근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여러분께 작은 휴식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