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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경화
사소해 보이는 습관이나 관점들이 철학이 되어 한 사람을 이루고 브랜드가 되는 세상이 되었어요. 나는 누구인지, 어떤 브랜드형 인간인지, 나다움을 찾아가는 여행을 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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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릉도원의 빛나는 복숭아
글을 쓰며 카타르시스를 느끼기에 글 쓰는 동안 '무릉도원의 빛나는 복숭아'가 됩니다. 교직 20년 넘은 베테랑, '학부모님 면전에서 차마 못한 이야기들'을 풀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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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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