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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원
“술 대신 글” 술맛만 좋은 줄 알다가 이제야 알게 된 글맛, 캬! 글맛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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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연
내일을 찾아보려 했으나, 눈 떠보니 또 다시 오늘 이더군요. #어제 찾던 내일을 이미 살고 있으면서 또 다른 내일을 찾다니... #어리석은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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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이집사
네네~하며 곰개미처럼 살았습니다. 이제는 네가 아닌 나를 찾으려고 합니다. 내가 담긴 글이 진짜라고 믿습니다. 오늘도 읽고 쓰며 세상을 깨닫고 나를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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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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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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