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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에 남성지 기자, 30대엔 평범한 직장인이 됐습니다. 젊은시절 연애에 미친 연미새, 부모님께는 불효녀. 지금은 제법 정신을 차려 글로 과거를 청산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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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치
반군사주의 평화활동을 합니다. 나머지 시간에는 발레수업에 가고 산책을 해요. 제일 좋아하는 시간은 고양이와 뒹구작거리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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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말지기이창수
배달말지기이창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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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강
글쓰고, 때때로 노래하고,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전업 활동가이기도 하고 예술가이기도 하지만 왜인지 대부분의 시간을 청소를 하며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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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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