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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봉길
“존재는 파동이고, 감정은 언어이며, 기억은 사랑이다.” 사유하는 존재로서의 인간, 울리는 문장으로 치유하는 작가. '너는 절대 잘못될 일 없어'를 출판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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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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