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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e
미국 시골 생활, 교육 생각, 한국어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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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
페미니즘과 자연주의 관점으로 읽고 쓰고, 담쟁이처럼 희망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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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용
평범한 직장인. 그리고 사회적 가치와 기업의 이익을 함께 추구하고, 디자인하는 기획자. 취업, 사회적기업과 사업, 세상에 관심이 많습니다. mail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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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아빠
김씨만큼 흔한 남편주부, 김남주의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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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이름서재에서 책 만드는 중. "각자의 이름에는 각자의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의 이름은 무엇인가요? 어떤 이야기를 들려주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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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입 밖으로 내뱉지 못하고 삼키기만 했던 감정들을 주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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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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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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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블
지금의 작지만 소중한, 제 곁의 행복을 지키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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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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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영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 어디서나 자유롭고 거침없이 살고자 한다. 그.런.데. 말이 씨가 되었다. 2014년부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맨땅에 헤딩하며 꼼지락꼼지락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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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몬트 시골 아줌마
캘리포니아에서 두 아들과 고군분투하며 살고있는 기러기 엄마. 바느질하고 도자기 굽고 가끔 글도 쓰고 사진도 찍는 보통 아줌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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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
타닥타닥 키보드 소리를 좋아해요. 생각이 막혔을 땐 말 보단 글을, 인사이트가 부족할 땐 밖보단 책을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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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 moon song
일상예술화, 예술일상화를 바랍니다. 일상적으로 쓰고 그립니다. 업으로 시각예술기반의 리서치, 큐레이팅. 아카이빙을 합니다. 보는 것에 중독된, 본다는 것의 의미를 찾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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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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