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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완
시골 빈집을 고치고나서 인생이 즐거워진 전현직 디자이너, 경북 예천에서 아내와 함께 숙소 '죽림주간'을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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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남
자유로운 사유를 담은 글을 지어냅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색깔을 창조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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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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