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dear M
삶의 조각들을 글로 남깁니다.디자이너로, 엄마로, 한 사람으로 살아오며 마음속에 쌓인 이야기들을 조금씩 꺼내 적어 내려갑니다.
팔로우
민재였던 서은우
창피하지만 나는 마약사범이다. ‘현대자동차 대졸공채 최초 여성자동차정비사’, ‘하트시그널 출연자’ 등 내게 붙던 수식어는 이제 없지만 반성하며 다시 정직하게 살아가 보기로 했다.
팔로우
이해림
부서지고 다시 일어나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