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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민
동양화 작가이자 그림그리는 엄마입니다. 여전히 꿈이 많은 어른아이이자 자유로운 몽상가로 기억과 추억, 삶에 관해 마음을 풀어놓는 글과 캐나다 라이프에 대해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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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
늘그막 마흔셋에 그토록 바라던 딸을 만났습니다. 저의 딸이 살아가야 할 세상은 가지지 못했다는 이유로, 누군가와 다르다는 이유로, 여성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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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정석
조용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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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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