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김선욱
서울 생활을 접고 무작정 충남 홍성으로 도주하여 10년째 지역 예술행정가로 밥벌이중. 나 좋자고 쓰기 시작한 소설로 무려 등단씩이나 했음.
팔로우
산소리
산에서 보고 느낀 걸 씁니다. 이 글을 읽는 당신을 언젠가 산에서 만나길 희망합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