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는 인스타나 스레드와는 성격이 다른 것 같다. 아니 어쩌면 같은데 거품이 덜한 것일지도?
모 작가님은 문득 떠오르는 상념만 촤르르 뱉은 글로만 800여개를 쓰셨는데 구독자를 무려 400명이나 보유중이다. 그리고 오고가는 품앗이조차 없어서 구독하는 사람도 없다.
가끔 아 나 저런 생각은 속으로만 하라고!!! 싶은 말도 있는데 그 점이 매력이였던걸까 ㅋㅋㅋㅋ (개인적인 감정은 없음)
무튼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