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
명
닫기
팔로잉
2
명
이연주
내 나이 마흔.. 정신 건강을 위해 노력 중... 시댁에는 내려놓기, 친구와는 차분해지기, 아들과 함께 인내하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