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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현
기적처럼 살아난 후, 가장 좋아하게 된 건 걸으며 자연을 보는 일. 그렇게 시작된 사유와 기록의 시간. 일기처럼 써내려가는 글 속에서, 누군가에게 조용한 빛이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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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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