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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옹
아픔과 치유가 녹아든 여정. 누군가에게는 공감과 힐링으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희망의 메세지로 전달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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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채로운
글과 그림을 사랑하고, 호기심 많던 아이가 엔지니어가 되고, 두 아이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글과 그림으로 마음의 색을 하나씩 채워가며 다채로운 인생을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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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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