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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경
매일 컴퓨터 앞에 앉아, 어떻게 하면 아이부터 어른까지 킥킥대며 혹은 훌쩍이며 읽을 수 있는 글을 멋들어지게 쓸 수 있을까, 몸을 이리 비틀었다 저리 비틀었다 끙끙대며 궁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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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아영
<난생처음 히치하이킹>으로 마해송 문학상을 받았다. <제멋대로 버디>, <미엔>, <512번째 우주> 등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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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정
제13회 정채봉문학상을 받았고, <열세 살의 트라이앵글> <바나나핫도그> <동전 먹는 고양이> <마법 가루를 찾아라> <내기 대왕 오진구> <꼬꼬와 꾸꾸>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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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미정
동화작가의 시선으로 세상을 이야기하는 최미정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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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선혜
송선혜의 브런치입니다. 초등교사 겸 동화작가입니다. <외동을 위한 매뉴얼>, <고민 해결사 묭묭>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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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미
2005년 푸른책들 미래의 작가상을 받았습니다. 청소년소설 <길 위의 책> <밤바다 건너기> <키 다른 나무들이 숲을 이루고>등을 출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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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경미
2023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작가입니다 202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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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광
교수 때려치우고 프리랜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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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맑은물
남쪽맑은물 브런치입니다. 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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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므
종이에 갇히지 않는 글자를 꿈꿉니다. 저서로 수필집 『바다가 건넨 ㅁㅇ』, 인문 에세이 『 19호실로부터』(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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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영
정미영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2005년에세이스트 신인상등단. 인문학, 글쓰기 강사입니다. 2024년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내 영혼이 기댈 수 있는 문장 하나를 찾으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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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숙
정문숙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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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인
혼자 꾸는 꿈은 허황될 수 있지만 브런치와 함께라면 아름다운 현실이 되어 돌아올 것을 믿습니다. 초발심으로 돌아가 독자와 함께할 수 있는 공간이 있어 행복합니다. 아르코창작기금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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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
2024년 아르코문학창작기금 선정 작가 이주현입니다. 놀멍 쉬멍 바람이 실어 준 단어를 씨앗 삼아 수필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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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섭
이제야, 해거름 녘 강가를 천천히 걸으며 무엇이 어디로 가는지 어렴풋이 알 듯도 하다. 한강 물은 분명 서쪽으로 흘러 바다로 가는데, 아! 부재의 존재, 시간의 흐름은 가뭇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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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그리 유경미
한그리hangree 유경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일상 속의 소박한 수필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보다 아이들을 사랑하고 행복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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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짱이
베짱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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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소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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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유
박지유서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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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희
글의 품격과 향기는 글쓴이의 심성에서 나온다고 생각한다. 겸손한 언어로 누구나 공감하는 수필, 구들장 같이 온기 있는 언어로 따뜻한 수필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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