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청춘에게

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이

by 이요르



나의 청춘,

청춘이 청춘임을 알때는 청춘이 아니라던데,

나는 아직 청춘인가,

청춘은 지나고 있나,

어찌 됐든 아이가 크는 모습 보니 그저 흐뭇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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