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vs 거니

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by 이요르


사실 이만큼 다 먹어줬으면 하는 마음에 밥을 많이 주는건 사실이다. (거니 미안 ㅎㅎ)

한 주걱 푹 퍼서 담았다가, ‘좀 적나?’ 하며 꼭 조금 더 푼다. 이것이 바로 엄마의 마음인가-


여튼 결론은 거니 승!

우리 집에서 이 작은 인간을 이길 수 있는 사람을 없을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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