쉽지 않았던 길

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by 이요르


망신창이 -> 만신창이

아주 자연스러운 오타가 있었습니다. ^^;


거니를 키우는 일은 쉽지 않았습니다.

타고나기를 조금은 예민한 기질이 아니었나 싶은데, 내가 혹 잘못 키웠나 싶은 죄책감 비슷한 감정도 가끔은 느껴지고요.


하지만 뭐 어쩌겠나요,

나도 엄마가 처음이고 아이도 이 세상이 처음인걸.

삐그덕 삐그덕 맞춰가는 수 밖에요.

지금 건강히 밝게 자라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쉽지 않은 길을 가는 모든 부모님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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