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지난달에 있었던 어린이날 에피소드.
나의 귀염둥이 우리의 귀염둥이,
건강하게 쑥쑥 자라렴.
엄마가 많이 많이 사랑한다!
+ 이 세상 모든 어린이가 사랑받고 행복하길 바라며…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