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힘들었던 환절기가 어느덧 지나가고
무더운 여름이 왔네요.
알러지인들에겐 차라리 폭염이 낫습니다!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