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지난 6월에 다녀왔던 상해 여행기 1편!
처음 가본 중국 본토.
중국이 처음이라면 상해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싶다. 미식여행이라는 목표답게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고왔다. 지금 다시 보니 또 입에 침이 고인다.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