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2박3일

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by 이요르


지난 6월에 다녀왔던 상해 여행기 1편!


처음 가본 중국 본토.

중국이 처음이라면 상해가 가장 무난하지 않을까 싶다. 미식여행이라는 목표답게 맛있는 음식들을 많이 먹고왔다. 지금 다시 보니 또 입에 침이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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