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여름은 내게 그냥 덥기만 한 계절이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 온 몸으로 여름을 느끼고, 이 계절을 좋아하게 되었다.
짙은 녹음, 무더운 공기, 흐르는 계곡물, 맴맴맴 매미 소리…
앞으로 평생 여름은 내게 까무잡잡 탄 거니의 귀여운 얼굴로 기억되리!
6살 아들을 키우며 약사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입니다. 내 젊은 날들을 기록하고 아이를 키우는 일상을 그립니다. 인스타그램 @hancut_eey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