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살 거니의 제주여행 - 1

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by 이요르



아이와 함께 하는 제주는 처음이라 나도 마치 제주도를 처음 가본 사람처럼 설레었다.


거니가 다섯살이면, 엄마도 다섯살이다. 아이를 통해 세상을 다시 본다. 늘 나에게 처음을, 새로움을, 설렘을 주는 거니. 앞으로도 거니와 함께할 수많은 ‘처음’이 기대된다!


keyword
이전 07화오늘 하루나, 잘 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