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가림

그림그리는 약사의 육아일기

by 이요르




다섯살 때의 일인데

여섯살이 된 지금 낯을 훨씬 덜 가린다.

시시때때로 변하는 아이의 모습, 성장을 지켜보는 즐거움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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