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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정완
'불만에 대한 단상'이라는 주제로 회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작업해온 제 작품들과, 앞으로 진행해 갈 작품들에 관한 작가 노트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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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문
하다보니 글을 쓰고 있었다. 누군가를 위해서가 아니지만, 누구라도 좋아할 글이라면 더욱 좋을 것이다. 이렇게 오늘 하루 붙들고 있다. 그러면 더디 시간이 갈 것이라고 믿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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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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