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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진
국어 강사입니다. 독신일 줄 알았는데, 우연히 결혼도 했습니다. 독서 교육에 대한 포부, 작가로서의 꿈, 일어 번역에 대한 소망을 지니고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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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작
우리가 인생을, 인생이 우리를 친애하게 될 아름다운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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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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