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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월의 나무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일을 합니다. 지치고 힘든 제 마음은 글쓰기를 하며 위로 받았습니다. 있는 그대로의 자신을 사랑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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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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