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도는 거울
사회속에 살아남기 위한, 가면을 쓴 그
가면이 아닌 ,진짜 자신을 보여주는구나
태도는 자신의 무의식
보여지는 신념, 가치관을 가진 그
그가 아닌, 무의식 속"그냥 그"를 보여주는구나
태도는 사람이 쓴 안경
무의식 속 편견과 오해.
배우고,익혀야 얻는 다름과 틀림의 차이를 인정하고 행동하는구나.
태도는 그 사람의 다름에 대한,노력의 시간의 단어없는 기록
보이지 않아서, 모르고 살아가지만
중요한 순간 무의식 속에 그 어떤 기록 보다 선명한 기록
처음과 끝이 같다는 말, 정말 지키기 어렵구나.
부족한 나는 얼마나 더 배우고, 익혀야 그런 태도
그런 태도로 나의 순간을 채우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