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에 담는 이야기

by 지율

2023년 9월9일 토요일


8월 말 부터 small step중 한 부분 으로 시작한 글쓰기.

Small step을 채워가는 과정속 나의 솔직한 감정과 하루를 편하게

남기고자 시작했다.


그리고, 과거 좋은 인연 덕분에, 처음 입문한 나의 시를 쓰고 싶었다.

정말 규칙없는 시다.

그런데, 시에 단어를 담는것은 쉬운일이 아니였다.


그리고 시가 그 길이와 상관없이 충분히 무겁고, 힘이 있음을 느꼈다.

루틴과 별개로 쉴때 마다, 모바일 메모장에 다양한 시상과 영감들을

담는다. 담고 나면, 지금 표현하기 힘든것들도 많이 존재한다.


나의 버릇 일수 있지만, 집중하는 시간에 집중의 질을 위해,

생각한것은 녹음 하거나, 모바일 메모장에 남기고,

하루가 마치고 하고 싶은 일을 할 시간적 여유가 날때 시와

장애에 대해, 내가 궁금했던것을 글로 남기고,브런치를 통하여

모아본다.


10개는 쓸까 생각했는데, 100개를 넘겼다.

특히, 시를 유독 많이 썻던 이유는 정리되지 않았지만, 내가 추후에

미루어 보려고 미룬 시상과 영감을 기록하여 남기는게 너무

재미가 있다.


"나" 주제인것도, 시를 쓰다보니, 만보때 비교적 안전한곳 에서

매미처럼 건물에 붙어서 하늘도 세상도 땅도 발아보게 되는

변화, 세상만사 궁금증이 생기는게 즐거웠다.


그래서, 어쩔때는 1개도 쥐어 짜듯이 남기기도 하지만,

어쩔때는 부족한 수준의 시 이지만 술술 쓰여서,3,4개 정도 남길때도

있는것같다.


시는 나의 취미다.

그리고 언어 라고 했는데, 외국어 뿐 아니라, 대부분 학문은 언어라고

생각한다.토의하고, 합의 할수 있을만큼 외국어이든,다른 언어이든

소통 과정과 그후, 여유는 없지만, 머지 않은 시간에 ,

해당국에 무비자 관광을 어머니든,친구든 도움을 받아하고 싶다.

그래서 해당 언어로도 문학을 남길 능력 까지 성장 하고 싶다.


무선 키보드로도,글자 쓰는것에 한계있는 언어도 분명히 있을것이다.

그러면, 듣기,말하기에 집중할 생각이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통해 나는 건강과 객관적인 토대를 베이스로 한 논리력을

기르고 싶다. 2,3년과 내가 반드시 해내야 하는 부분이라고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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