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지율)

2.시

by 지율

휘는 법을 배우지 않았던 청춘

삶이 청춘의 뜨거움을 질투하는가, 매일이 다르구나

다름을 인정하는데,너무 긴 시간이 필요했던 부족했던 한 청

다친후,어떤 길이 내 앞에 다가올지 르나, 나의 길을 끝까지 걸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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