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지율)
2.시
by
지율
Aug 24. 2023
휘는 법을 배우지 않았던 청춘
삶이 청춘의 뜨거움을 질투하는가
,
매일이 다르구나
다름을 인정하는데,너무
긴 시간이
필요했던 부족했던 한 청
춘
다친후,어떤 길이 내 앞에
다가올지
모
르나, 나의 길을 끝까지 걸으리
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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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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