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지율)

3.시

by 지율


"아버지"란 단어

나의 곪은 삶의 상처 ,후비는 단어,필요할때 내게 허락되지 않은 단어

서로의 먼 거리 만큼,서로 평행선을 전혀 다른 "나의 한부분"

나는"아버지"란 단어를 누구보다 꿈꾸며,애증하며 살아 가는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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