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지율)
3.시
by
지율
Aug 24. 2023
"아버지"란 단어
나의 곪은 삶의 상처 ,후비는 단어,필요할때 내게 허락되지 않은 단어
서로의 먼 거리 만큼,서로 평행선을 전혀 다른 "나의 한부분"
나는"아버지"란 단어를 누구보다 꿈꾸며,
애증
하며 살아 가는
가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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