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오늘 컨디션이 난조다.
오늘 통원후, 대중교통 이동으로 식은땀 으로 온몸을 씻었다.
그리고, 지금 까지 못 움직였다.
지금 느낌은 올 1월에 코로나 걸렸을때와 다르다면,
열이 안나고, 기침,콧물이 안날뿐...
집에 도착하고 누웠을때, 키보드를 칠수 없었다.
그때보다 근육통이 오늘 급격히 심해져서,
만보도 못 걸었고, 할수 있는게 없었다.
최근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것 같기도 하다.
스트레스 받는것 까지는 괜찮은데,
나를 위한 시간들이 주어지지 못했다.
나는 그 사실 에서 무의식적 으로 더 큰 스트레스를 받은것 같다.
회복이 빨리 되기만을 바래본다.
PTSD와 그로 인한 공황 장애 증상들 까지
오늘은 정말 고장난것 같다.
자고 일어나도 , 지금 나의 상태는
생각이란것을 할수가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