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학교에서는 열심히 공부 하는것을 강조하네.
어떤게 공부 인지, 어떻게 공부를 하는지 가르쳐주는 이 없다네.
어떻게 행동 하는것이 열심히 하는것인지 가르쳐주는 이 없다네.
정말 궁금해서 , 물으면, 핀잔과 놀림만 돌아온다네.
온,동네 방네 소문나도 손 들어서 물으면 돌아오는 대답
그냥 열심히 공부해.
10대,그냥 많이 공부하니, 사람이 하는것은 대부분 되더라.
무엇을,왜,어떻게 고민하는것이 공부인것을 가르쳐도 익히는중 이네.
20대, 대학 가서 공부는 뭐고, 열심히는 뭐고, 성실함은 뭡니까?
돌아오는 대답 교수님 권위에 도전하냐는 핀잔.
그날 나는 그냥 열심히 하는것에 배신 당했다.
그날 나는 그냥 성실한것에 배신 당했다.
나를 위해 살기 위해 들어간 삻, 초,중,고,대
특별한 아이가 되어라.
전문직이 살길 이니, 그것이 되어라.
레드오션이니,고용주가 될 생각 말고
좋은 일자리 ,돈 많이 받기 위해 그저 열심히,성실히 암기하란다.
어차피 다 휘발될 정도에 양을 그냥 외웠다.
그냥 열심히, 그냥 성실히,그냥해가 내삶에준 배신
가짜 실력인 영수증들 뿐...
나는 사회에서 멍청이가 되었네.
뭔지, 어떻게 하는지, 왜 그방법인지 진지하게 고민하는 삶
사회 부적응자 라는 수식어만 붙는다네...
나는 기계 부속품이 아닌데... 그냥 열심히 했더니 고장나니, 기회도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