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지가 많은 이땅
적응할수 없는 분명한 사계절
지주에게 소작료 내고 나면 내년 농사를 위해 아사 해가는 민초들
부처든, 성리학적 사고를 숭상 하든
책임질 의무가 있는 이들이 사대문을 닫고, 왕도를 버렸네
그들은 대부분에 민초에게 벌어질 불행에 관심이 없네
그래도 나라인데 왕이고,종친이면 목숨을 걸어야 했다
왕과 녹봉 받는 관원 이라면, 죽음을 각오하지 않고 국새를 빼았겼네
우린 망국을 이어받지 않았네.
대국들에 이익을 위해 소모전 에서 더 많이 순국한 이름 없는 그들
그들의 피가 이땅에 차고 넘치며, 군복이 수의가 되어도 긴시간 협정
그때 철교 까지 폭파 시키며, 민초를 버렸네.
결국 역사는 이어지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