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한 청년의 다짐 (지율)

108.시

by 지율

"태양에도 특허를 낼건가요?"

지극히 당연하다는듯 ,세상에 반문하는 그의 대답


꿈이 없어, 길을 잃은 20대 대한민국 한 청년 뇌리에 박혔네.

그가 의학자로 살고 싶은 이유 그 자체이고,전부였네.


인류와 개인의 부

인류를 당연하다는듯 택할수 있는 의학자로서 행동,개인으로서,어려운행동


한 20대 청년은 어려운 행동의 길을 택했네.

현실은 과학자가 아닌, 공학자만을 원하네.


제약강국들

10여년 연구는 기다려 줄수 있는 여유


의학자를 꿈꾸던,청년의 눈은 사고로 자신의 앞길 조차 보지 못하네.

의학자를 꿈꾸던 청년은 죽을 용기로 다짐하고, 꿈꿔보네.


청년은 다짐하네.

눈이 조금이라도 허락하는 한,여유를 만들 풍요


그것을 청년의 손으로 직접 내가 자란 이땅에 여유의 뿌리 내려보리라.

죽을 각오로 다짐한 꿈, 더디더라도 반드시 이룰것을 확신해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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