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희생하는 특이한 그들(지율)

120.시

by 지율

권력과 명예를 가진이

책임과 의무를 다해야 하는이

도망가며,거짓말 하기 바쁠때.


내가 아닌 누군가와 무엇을 위해 피를 흘리는 이

그들에게 인의예지

그저 내식구,내벗 그들이 사는 한반도, 그들에 소리담은 한글


도둑은 많거늘, 풍년을 보기 힘들거늘.

이름도,명예도 찾아주지 않고,사랑하는 이들,사랑하는것들 지켜주지. 않는 국가

그 국가 살리려고 피를 흘린게 아니네.


나는 고생해도 다음세대 잘먹고,잘입고,등따시고 우리말 담은 한글노래

그 소리 지켜볼려고 역사에 수난때 마다 목숨을 건 이들.

다른세상에 사는 이들은 한반도 사는 겁없는 이들이 특이하다 하네.


어찌 슬프지 않은 피의 역사에 반복인가

피 흘려야 하는 이들은 도망가고,거짓을 말하고,그래도 나라인데 팔기 바쁜데

그들에 꿈은 늘 그저 한반도,우리소리 담은 한글노래 아이들이 부르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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