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지율)

121.시

by 지율

물이 고이지 않고 잘 흘러가기 위해 개인과 사회에 최소한에 윤리


정치,경제

모두를 위해 흘러가야 할 최소한에 약속

군림 하기 위한 방법이 아니거늘


모두 위에서 아래로 고이지 않고 흘러야 하거늘

물이 고여, 이끼가 생기고 탁해지는구나.


그저 흐르고,흐르길 한 청년은 그저 바랄뿐 이네.


매거진의 이전글나를 희생하는 특이한 그들(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