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가을 이구나(지율)
122.시
by
지율
Oct 12. 2023
서늘한 바람이 부는구나.
덜보이는 눈으로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는구나
참 맑고, 높구나.
봄,여름에 노력이 결실을 맺는구나.
가을 바람이 말을 하는구나.
동장군이 곧 다가 온다고.
그렇게 2023년에 봄,여름,가을,겨울
나의 1년
나의 인생 이란 길에 몇할 정도에 계속 걸으며,나이 들어 가고 있구나.
나이는 들어도, 늙고싶지 않은 서른을 앞둔 한 청년에 바램
조급함,불안함,장애,장해,후유증
이 모든것을 심신 모두가 여유 있게 맞서고 싶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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