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머니 이름(지율)

123.시

by 지율

어머니

이름을 잃고 ,누구의 엄마,누구의 부인으로 산 삶


어머니

어머니란 단어로도 가슴이 무겁고, 울컥해진다.


어머니

자신의 이름을 찾기 위한 도전,병마로 그마저도 힘드시구나.


어머니

한사람 으로서 내 어머니 이름과 자유를 찾아드리고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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