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타래(지율)
127.시
by
지율
Oct 13. 2023
사람,관계
그것을 이어주는 보이지 않는 실타래
꼬이기도,엉키기도, 끊어지기도 하는구나.
끊어지다가도 엉키고, 잘 엉켜도 뚝 끊어지니
그 실타래 참 어렵고 무겁구나.
실타래. 그것이 삶에 희로애락,생로병사,관혼상제
이구나
.
keyword
생로병사
인가
매거진의 이전글
30살 앞둔 어느 청년에 고해.(지율)
선물(지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