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미디어
무한정 생산되는 정보의 바다.
우리는 글자만 알고 ,글자만 읽는것은 아닐까
우리가 아는 정보가 옳은가
생각을 해보기도 전에, 기술에 천지 개벽한 발전
우리는 문명의 시대에 사는게 맞는가
우리는 문맹의 시대에 살지 않는다 단언할수 있는이 있는가.
기술의 발전 그보다 더 두려운것.
정보의 호수에서 원칙과 본질을 잃는게 더 두렵구나.
쏟아지고,넘치는 미디어와 정보속에 나는 문맹의 시대를 살고있는지도...
시야를 잃었지만, 원칙과 본질을 잃지 말고,잊지말겠다는 황당한 다짐 써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