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율)
134.시
by
지율
Oct 30. 2023
하루종일 자신을 태운 해
해의시간이 마치고, 달과 별들에 시간
해는 지며, 자신의 하루를 노을에 담아,여운을 남기는구나.
나의 삶이 그리되기를 바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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