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지율)

134.시

by 지율

하루종일 자신을 태운 해

해의시간이 마치고, 달과 별들에 시간

해는 지며, 자신의 하루를 노을에 담아,여운을 남기는구나.

나의 삶이 그리되기를 바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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